시리아 지진 피해 규모 약 7조원으로 추산지진으로 실질 GDP 축소…인플레도 심화19일 (현지시간) 규모 7.8의 강진이 강타한 시리아 알레포의 성당이 돌 무더기로 변한 모습이 보인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튀르키예지진시리아지진시리아세계은행WB관련 기사시리아 대통령, 러시아 모스크바 도착…푸틴과 회담 예정[알림]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이웃돕기 성금 모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