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족들, 히잡 벗고 자식이 좋아하던 대중가요 맞춰 춤추며 장례식 거행영국 런던에서 열린 이란 반정부 시위 지지 집회에서 한 참가자가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사진을 불태우고 있다. 2026.01.11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이란시위이슬람무슬림신정체제이지예 객원기자 "트럼프, '이란 역 봉쇄가 협상 걸림돌' 파키스탄 조언 고려"英유력지 "김정은 미치광이? 핵보유 가장 이성적 선택…이란이 증명"관련 기사美·이란 회담 임박 이슬라마바드 '최고 경계'…군경 1만명 배치이란 前왕세자, 정권교체 준비?…위원회 설립·시린 에바디 영입중동 전쟁의 불길, 美 본토 덮쳤다…유대교 회당·대학 총격에 긴장 고조트럼프 "곧"· 네타냐후 "더"…美·이스라엘 종전 속도 온도차이란 새 지도자는 '그림자 실세' 모즈타바…군부 밀착한 강경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