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찰기 오인 격추' 후속조치 "러시아軍 안전 위해"작년 8월 러시아 모스크바 인근 '애국공원'에서 열린 국제군사기술포럼 '육군 2017' 당시 외국 군 관계자들이 러시아제 S-300 지대공 미사일을 살펴보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러시아S-300시리아미사일장용석 기자 [뉴욕개장] 유가 급등·국채금리 상승에 일제히 하락…나스닥 0.49%↓美 신규 실업수당 청구 19만7000건…예상 밑돌며 소폭 감소관련 기사러시아, '지중해·아프리카 거점' 시리아 포기…리비아로 철수 수순서방 첨단무기 이스라엘 vs 다량 재래식 무기 이란…전면전 양상은[딥포커스]우크라 접경 폴란드 동부 마을에 낙하한 S-300 미사일은 무엇?러軍, 남부 헤르손 포기하나…총사령관 "힘든 결정 내릴 수도"(종합)[Q&A] 서방 軍분석가들 '러시아 보복공습' 자충수로 보는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