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에 따라 복잡하고 어려운 결정도 배제하지 않아"우크라, 미국 제공 로켓으로 보급로 부수고 지휘소와 탄약고 파괴6일(현지시간) 시리아에서 러시아군을 이끌고 있는 세르게이 소로비킨(왼쪽) 러시아 총사령관이 수도 모스크바에서 열린 국방부 회의에 참석해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17.09.06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지난 9월27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군이 탈환한 남부 헤르손주(州) 비스코필야 마을 거리에 우크라이나 국기가 휘날리고 있다. 2022.09.27/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우크라침공관련 기사트럼프 "러·우 에너지 휴전 합의" 깜짝 발표…러시아는 침묵美민주, 트럼프 '경유딜'에 "악마와 더러운 거래"…공화도 반대유럽 가스 재고율 73% '비상'…한국 LNG 도입 가격도 오르나트럼프 "젤렌스키, 러 정유시설 공격 고집…새 대통령 필요"(종합)푸틴, 러·이란 정상회담에서 "상황 해결 위해 모든 지원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