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난 중 헤어진 뒤 다른 가족에 입양돼 자라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에 납치됐다가 3년 만에 가족과 재회한 이라크 소녀 크리스티나 에조 오바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라크이슬람국가IS납치장용석 기자 전국 산불 진화 '장기화'…강풍 예보에 피해 확산 우려 (종합2보)전국 산불 확산, 강풍으로 주불 진화 실패…야간 진화 돌입 (종합)관련 기사美, 시리아 IS 표적 70곳 보복 공습…최소 5명 사망(종합)다시 과감해진 IS, 총기 난사에 미군 기습…국제사회 방심했나합동 작전하던 미군·시리아군에 괴한 총격…여러 명 다쳐'베네수 정권교체' 트럼프 행동 전운…美외교지 "이라크전 잊었나"트럼프, 알카에다 출신 시리아 대통령과 회담…제재유예 재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