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샤라 대통령 첫 백악관 방문, 통상적 정상 의전 생략한 채 조용한 회담미군 다마스쿠스 주둔 방안 등 논의…러·이란 거래는 유예 제외지난 5월 14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회담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오른쪽)가 지켜보는 가운데 아메드 알샤라 시리아 임시대통령과 만나 악수하고 있다. 2025.05.14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시리아중동전쟁알샤라류정민 특파원 트럼프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추가 타격 예정"(종합)[속보]트럼프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추가 타격 예정"관련 기사美, 10년만에 시리아 주둔 미군 1000명 2달 내 완전 철수 추진시리아 대통령, 푸틴과 회담…러 군사기지 유지 여부 관심시리아 대통령, 미군 철수 검토하는 트럼프와 통화…곧 러시아行[2025결산-세계정치]거래가 규범 대체…트럼프가 흔든 국제질서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