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 후 첫 입장 표명…마두로 축출한 미국에 감사임시정부-美기업 계약엔 "존중하되 재협상도 가능"베네수엘라 야권 지도자이자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가 29일 카라카스의 안드레스 베요 가톨릭 대학교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0.29. ⓒ AFP=뉴스1관련 키워드마차도 귀국 기자회견권영미 기자 美는 다 제거했다는데…이란 "호르무즈 유조선 4척 기뢰로 화재"美, 대만 코앞 日가데나 기지에 최신 F-22·F-15 전투기 순환배치관련 기사베네수 野마차도 "트럼프에 노벨상 메달 증정, 후회하지 않아"베네수 임시 대통령 "마두로, 여전히 합법적 대통령…대통령 부부 무죄"'노벨평화상' 마차도, 마두로 생포에 "자유의 시간이 도래했다"'포스트 마두로' 베네수 새 얼굴 주목…노벨평화상 마차도에 쏠린 눈'美지원 극비작전' 노벨상 마차도 노르웨이 도착…오늘 회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