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근 퀴라소섬 경유해 노르웨이행…날씨 탓 도착 지연에 평화상은 딸이 대리수상마두로 정권 일부 인사들도 도와…"정권 교체시 국제사회와 협력 의사"2025년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의 딸 아나 코리나 소사가 10일(현지시간)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열린 노벨평화상 시상식에서 마리아를 대신해 노벨평화상을 수상하고 있다. 2025.12.10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마차도노벨평화상권영미 기자 "살인 멈춰" 트럼프, 이란 공격 보류…역효과 우려·병력 제약 감안일본인 자위대 호감 94% '역대 최고'…중일 갈등 악화 영향양은하 기자 '그린란드' 백악관 3자회담 빈손…트럼프 "덴마크, 중·러 못막아"(종합)전운 감도는 이란…美 이어 유럽도 자국민에 '즉시 대피' 경고관련 기사트럼프·베네수 임시대통령 통화…"상호이익 얻을 의제 논의"베네수 권력쟁탈전…임시대통령, 마차도 방미 맞춰 특사 파견트럼프, "신망 없다"던 '노벨평화상' 마차도와 15일 회동'베네수 우려' 교황, 노벨상 야권 지도자 마차도 접견마차도 "내 노벨평화상 트럼프 줄래"…노벨위 "절대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