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근 퀴라소섬 경유해 노르웨이행…날씨 탓 도착 지연에 평화상은 딸이 대리수상마두로 정권 일부 인사들도 도와…"정권 교체시 국제사회와 협력 의사"2025년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의 딸 아나 코리나 소사가 10일(현지시간)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열린 노벨평화상 시상식에서 마리아를 대신해 노벨평화상을 수상하고 있다. 2025.12.10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마차도노벨평화상권영미 기자 [뉴욕개장] 유가 급등에 하락 출발…다우 0.27%↓노벨경제학상 수상자 "중동 전쟁은 2008년 금융위기와 달라"양은하 기자 베이징–평양 여객열차 12일부터 운행 재개…코로나19 중단 후 6년만푸틴·트럼프 통화에 중·프는 이란 접촉…국제사회 휴전 중재 움직임관련 기사베네수 정치범 200여명 집단 단식…새 사면법 적용 제외 항의노벨평화상 후보 명단 추리는 노벨위…올해엔 트럼프 야욕 실현될까마두로 축출 이후 첫 반정부집회…"모든 정치범 석방하라"베네수 마차도 측근 野정치인, 석방 직후 무장 괴한에 납치"마차도, '베네수 선거 1년 안' 발언에…백악관 심기 불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