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 국민들, 美군사작전 잊지 않을 것"베네수엘라 야당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가 18일(현지시간) 마드리드 푸에르타 델솔에서 지지자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2026.4.18 ⓒ AFP=뉴스1관련 키워드마차도노벨평화상트럼프김경민 기자 한승수·숄츠 등 前 지도자들 "빈부격차 심각…새 국제패널 필요"美하원, '이란전 중단' 결의안 통과…공화당 7명도 찬성표 던져관련 기사베네수 野지도자 마차도 "석유는 정통성 없는 정권 아닌 국민 것"美에 수감된 마두로, 베네수 정부·야권 회담에 "대화의 길 환영"베네수 野지도자 마차도 "차기 대선 출마할 것…연내 귀국"노벨평화상 후보 명단 추리는 노벨위…올해엔 트럼프 야욕 실현될까마두로 축출 이후 첫 반정부집회…"모든 정치범 석방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