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조작된 선거 같아"…적극적 개입 얘긴 없어플라비우, 선거 무효 요구 철회…"권력 남용" 소송 전환브라질 대선 결선투표에서 패배한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후보가 25일(현지시간) 브라질리아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부친인 자이르 보우소나루 전 대통령에 이어 브라질 첫 '부자(父子) 대통령'을 노렸던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후보는 막판 역전을 허용하며 고배를 마셨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브라질대선보우소나루플라비우룰라트럼프윤다정 기자 트럼프, 선거유세서 "미국이 아니라 이란이 전쟁 시작" 주장네타냐후, 트럼프 지지 과시하며 "총선 이겨야 이란 정권 제거"관련 기사예측시장 베팅은 불과 20%였다…도박판도 뒤집은 브라질 룰라트럼프, 룰라 역전승에 "조작된 선거"…브라질 대선불복 가세룰라 재선에 브라질 증시 13.9% 폭락…코로나 이후 최대 낙폭최민희 "룰라 역전, 내편 결집해 '1천만표 추가' 한 덕…밀렸던 밈도 대량 투척"중남미 등 각국 정상, 브라질 룰라 '4선' 축하 행렬…아르헨 침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