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이 정부, 대법원 명령에도 대학재정지원법 이행 거부15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대학 예산 삭감에 항의하는 한 시위 참가자가 물건을 던지고 있다. 이날 시위대는 대학 재정 지원 확대와 교직원 임금 인상을 요구했다. 2026.10.1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아르헨티나대학생시위김범수 기자 "미국인 열에 여덟 '총살형 생중계' 반대"…트럼프 계획 철회"당나귀 한마리 4000만원"…전쟁 폐허 가자서 교통수단 각광관련 기사'보이콧 잇따라도'…영국서 이스라엘 영화제 개최 강행[통신One][피플in포커스]'노타이·모히칸 머리'…35세 칠레 역대 최연소 대통령'오월, 시대와 눈맞추다, 세대와 발맞추다''…전국서 41주년 5·18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