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귀 한마리 4000만원"…전쟁 폐허 가자서 교통수단 각광

현지 수의사 "전쟁 전보다 최대 30배 뛰어"

본문 이미지 - 지난 8월 11일 가자지구 남부 칸유니스에서 팔레스타인 피란민들이 이스라엘군 공격으로 파괴된 건물 잔해 사이를 당나귀 수레와 함께 지나가고 있다. 2026.8.11 ⓒ AFP=뉴스1
지난 8월 11일 가자지구 남부 칸유니스에서 팔레스타인 피란민들이 이스라엘군 공격으로 파괴된 건물 잔해 사이를 당나귀 수레와 함께 지나가고 있다. 2026.8.11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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