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수의사 "전쟁 전보다 최대 30배 뛰어"지난 8월 11일 가자지구 남부 칸유니스에서 팔레스타인 피란민들이 이스라엘군 공격으로 파괴된 건물 잔해 사이를 당나귀 수레와 함께 지나가고 있다. 2026.8.11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아프가니스탄당나귀가자지구중동전쟁김범수 기자 4700년 전 무역선 튀르키예 바다서 발견…"가장 오래된 난파선"'스노클링 도중 실종' 인니 길리섬 30대 韓여성 수색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