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긴급 구호 자금 219억 지원 결정…곳곳서 도움 손길로사리오 대성당 탑도 무너져…지진 원인은 나스카 판 심부 운동콜롬비아 칼리에서 지진으로 무너진 건물 잔해를 10일(현지시간) 주민들이 파헤치고 있다. 2026.8.1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콜롬비아지진강진윤다정 기자 후티, 리야드 공항 연쇄 공격 주장…美, 자국민에 "경계 강화" 권고(종합)몽골 전역 곰 출몰 급증…울란바타르서 1명 숨지고 1명 중상관련 기사보훈부, '콜롬비아 강진' 한국戰 참전용사·유가족 긴급 구호 지원페루 남부서 규모 6.7 강진…피해 보고 아직 없어(종합)콜롬비아 대통령 "강진 경제 손실 14조원 추산"…사망·실종 420명콜롬비아 강진 사망 290명·부상 4000명↑…美에 "관세 유예" 요청코이카, 콜롬비아 강진 피해 주민 위한 '모금 캠페인'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