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서부 규모 7.4 강진…참전용사 29명 등 총 47가구 지원콜롬비아 칼리에서 지진으로 무너진 건물 잔해를 10일(현지시간) 주민들이 파헤치고 있다. 2026.8.1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국가보훈부콜롬비아 강진6·25전쟁김기성 기자 병무청 '오늘도 이행 감사' 캠페인, 대한민국 공공PR 첫 대상 수상北 미사일 도발에 유해진 美…1년새 사라진 '도발 규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