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타·칼리 건물 피해 잇따라…에콰도르·파나마까지 흔들페레이라 18명·마니살레스 2명 숨져…칼리서는 건물 20채 붕괴10일(현지시간) 콜롬비아 마니살레스에서 지진이 발생한 후 거리 위에 건물 파편들이 떨어져 있다. 이날 콜롬비아를 강타한 강력한 지진으로 보고타, 칼리 등 주요 도시는 물론 키토, 파나마에서까지 강한 진동이 감지됐다. 2026.08.10. ⓒ AFP=뉴스110일(현지시간) 콜롬비아 마니살레스에서 한 남성이 지진으로 손상된 상가 건물의 파편 사이를 지나가고 있다. 2026.08.10. ⓒ AFP=뉴스1관련 키워드콜롬비아강이정환 기자 美 이란 재공습시 핵·정유시설 거론…이란 보복·탄약 부족은 우려'지원유세 동분서주' 밴스 정치적 체급 쑥쑥…차기 대선 다졌다관련 기사트럼프 '마약선 단속' 13개월째인데…美·유럽에 코카인 공급 폭증정청래, 美비자 보류로 국감 미국→유럽행…김민석 "강한 유감"(종합)미국채 대신 佛국채가 정통으로 맞았다…레버리지 청산 '폭탄'에 초토화"한국의 100배 대륙 물들었다"… 지금 꼭 떠나야 할 캐나다 단풍여행U17 축구, 월드컵 앞두고 유럽 원정…콜롬비아·잉글랜드와 맞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