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타·칼리 건물 피해 잇따라…에콰도르·파나마까지 흔들페레이라 18명·마니살레스 2명 숨져…칼리서는 건물 20채 붕괴10일(현지시간) 콜롬비아 마니살레스에서 지진이 발생한 후 거리 위에 건물 파편들이 떨어져 있다. 이날 콜롬비아를 강타한 강력한 지진으로 보고타, 칼리 등 주요 도시는 물론 키토, 파나마에서까지 강한 진동이 감지됐다. 2026.08.10. ⓒ AFP=뉴스110일(현지시간) 콜롬비아 마니살레스에서 한 남성이 지진으로 손상된 상가 건물의 파편 사이를 지나가고 있다. 2026.08.10. ⓒ AFP=뉴스1관련 키워드콜롬비아강이정환 기자 트럼프 "이란도 군사 충돌 피해 배상해야…협상단에 지시"스웨덴, 러시아 정보기관 첩보공작 적발…"타국 외교관 포섭해 정보 수집"관련 기사콜롬비아서 규모 7.4 지진…보고타·칼리 건물 피해 잇따라(종합)42.5도 찍힌 여름…불과 연기로 '열기'를 그렸다[황덕현의 기후 한 편]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 내달 15일 카타르와 첫 경기…21일 여자축구 남북전'감독 없는' 축구대표팀, 10월 베네수엘라·우즈벡 상대스페인, '침묵 메시' 아르헨 꺾고 16년 만에 우승…연장전 1:0(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