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콰도르·파나마까지 흔들…쓰나미 경보는 없어콜롬비아지질조사국 규모 6.7→7.4 상향…인명·재산 피해 파악 중콜롬비아 칼리에서 10일(현지시간) 여성들이 지진으로 파손된 건물을 바라보고 있다. 2026.8.10. ⓒ 뉴스1 ⓒ AFP=뉴스1관련 키워드콜롬비아지진쓰나미이창규 기자 [뉴욕개장] 혼조 출발…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여부 주시러 '그림자 선단' 유조선 파손…오만 앞바다 390㎢ 기름띠관련 기사콜롬비아 서부 규모 7.4 강진에 피해 속출…"최소 20명 사망"(종합2보)멕시코 남부 해안서 규모 7.3 강진…당국 "피해 보고 없어"(종합2보)멕시코 남부 해안서 규모 7.4 강진…쓰나미 위협 경고(종합)"학대견에서 영웅견으로"…베네수 지진 잔해서 12명 구한 '쓰나미' 화제베네수엘라 연쇄지진·日 쌍태풍·유럽 폭염…전세계 덮친 이상 재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