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연장전서 페란 토레스 결승골…통산 두 번째 정상 38경기 연속 무패(29승 9무) 기록…A매치 최다 경기 무패
스페인 선수단이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1대0으로 우승을 차지한 스페인의 로드리가 골든볼 수상 후 트로피에 키스하고 있다. 페란 토레스의 골로 스페인은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를 1대 0으로 꺾고 16년 만에 월드컵 우승을 차지했다. ⓒ 로이터=뉴스1
리오넬 메시가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패배 후 아쉬워하고 있다. ⓒ AFP=뉴스1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연장 후반 스페인의 페란 토레스가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페란 토레스의 골로 스페인은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를 1대 0으로 꺾고 16년 만에 월드컵 우승을 차지했다.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