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과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이 22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제8차 EU-멕시코 정상회의에서 상호관세를 인하하는 무역 협정 개정안에 서명한 쉬 손을 맞잡고 있다. 2025.05.22. ⓒ AFP=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유럽연합멕시코EU윤다정 기자 [美중간선거] "트럼프, 백악관서 소수 측근과 개표 시청 파티"[美중간선거] 트럼프 "인플레 해결·호르무즈 장악…모든 게 훌륭"관련 기사3조원 첫 송금에도…트럼프 '알래스카 LNG' 압박에 301조 관세 촉각대미투자 발표 임박…알래스카LNG 꺼내든 美, '트럼프식 협상술' 우려트럼프, '유럽과 밀착' 캐나다 또 비난…"세계 최악 국가 중 하나"관세폭탄·이란전쟁에 美리더십 '휘청'…"美주도 괜찮다" 39%뿐트럼프 관세 맞선 캐나다, EU 밀착…카니 총리 내달 유럽의회 연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