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과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이 22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제8차 EU-멕시코 정상회의에서 상호관세를 인하하는 무역 협정 개정안에 서명한 쉬 손을 맞잡고 있다. 2025.05.22. ⓒ AFP=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유럽연합멕시코EU윤다정 기자 사우디 리야드 첫 공습경보…공항 인근 아람코 연료탱크 화재(종합)튀르키예, '서방 제재' 이란 멜라트은행 영업 인가 취소관련 기사관세폭탄·이란전쟁에 美리더십 '휘청'…"美주도 괜찮다" 39%뿐트럼프 관세 맞선 캐나다, EU 밀착…카니 총리 내달 유럽의회 연설美·캐나다 무역협상 결렬…"트럼프식 불도저 통상전략 한계 노출"美 '중국 불법환적 고위험국'에 한국 포함…경기 반도체 벨트 지목美무역대표 "60개국 강제노동 관세, 美경제엔 영향 없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