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과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이 22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제8차 EU-멕시코 정상회의에서 상호관세를 인하하는 무역 협정 개정안에 서명한 쉬 손을 맞잡고 있다. 2025.05.22. ⓒ AFP=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유럽연합멕시코EU윤다정 기자 "이란, 해협 안팎만 오가는 '셔틀선' 집중공격…韓장금상선 피해""이란, 美해상봉쇄 적응 끝냈다"…허위선적·유령운항 적극 활용관련 기사트럼프 "외국인투자 21조달러" 주장…NYT "순투자 오히려 감소"美민주당 州, 韓 등 60국에 301조 강제노동 관세 부과 철회요구"美, EU에 강제노동 근절 소홀 이유로 관세?…오히려 역효과"美 '301조' 12.5% 추가관세 압박…"공급망 점검·투자 연계 논리로 대응해야"美, 한국에 12.5%+α 추가관세 예고…정부 "기존 합의 틀 사수" 총력(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