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인권 전문가 "강제 노동은 관세 핑계"·"EU가 美보다 규제 강력"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행정명령 서명 행사에서 크리스 라이트 에너지부 장관의 발언을 듣고 있다. 2026.06.04.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유럽연합EU강제노동관련 기사美무역대표 "합의는 합의"…한·일·EU 15% 무역합의 존중 의사美 '301조' 12.5% 추가관세 압박…"공급망 점검·투자 연계 논리로 대응해야"美, 한국에 12.5%+α 추가관세 예고…정부 "기존 합의 틀 사수" 총력(종합)美, 韓에 최대 12.5% 추가관세 제안…“강제노동 차단 미흡”(종합)美USTR "韓 등 54개국에 12.5% 관세 제안…강제노동 물품 수입"(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