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인권 전문가 "강제 노동은 관세 핑계"·"EU가 美보다 규제 강력"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행정명령 서명 행사에서 크리스 라이트 에너지부 장관의 발언을 듣고 있다. 2026.06.04.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유럽연합EU강제노동관련 기사트럼프, 새 대러 제재 법안 서명…"러 원유 구매국 100% 관세"현대차 CEO "중국車 진입장벽 없애면 美시장도 유럽처럼 내줄 것"뉴질랜드 외무부 "EU와 준회원국 논의 전혀 없었다"美 의회 "러 에너지 구매국 100% 관세" 가결…트럼프 서명할 듯(종합2보)카니 "캐나다 'EU 준회원국' 구상 환영…함께하면 더 강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