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인권 전문가 "강제 노동은 관세 핑계"·"EU가 美보다 규제 강력"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행정명령 서명 행사에서 크리스 라이트 에너지부 장관의 발언을 듣고 있다. 2026.06.04.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유럽연합EU강제노동관련 기사트럼프 "외국인투자 21조달러" 주장…NYT "순투자 오히려 감소"美민주당 州, 韓 등 60국에 301조 강제노동 관세 부과 철회요구'축구도 무소불위' 트럼프 개입 사태…"美월드컵 효과 무너져"관세 혜택 받은 벨기에 다이아 업계, 트럼프에 '초호화 반지' 선물EU, 철강 무관세 쿼터 47% 축소…한국 FTA로 감축 제한, 중국 대폭 감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