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인권 전문가 "강제 노동은 관세 핑계"·"EU가 美보다 규제 강력"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행정명령 서명 행사에서 크리스 라이트 에너지부 장관의 발언을 듣고 있다. 2026.06.04.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유럽연합EU강제노동관련 기사美 301조 관세 가동…남은 건 2.5%p, 韓 '15% 상한' 뚫리면 타격 불가피트럼프 "美약탈 관행에 301조 조사 개시…EU에 상당한 관세 부과될 것"美 '강제노동 관세'에 세계 각국 반발…"기존 합의 지켜라"(종합)美 301조 관세 남은 '과잉생산 칼날'…전문가 "3500억불 투자 속도내야"美 301조 관세 12.5% 부과, 남은 2.5%p…韓 '15% 상한' 사수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