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노동 핵심 판단은 '우회 공급망'…"신장위구르 관리 주의"'과잉생산' 조사도 조만간 공개…"대미 투자 효과로 美 설득"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열린 ‘미국을 다시 부유하게’ 행사서 상호관세를 발표하는 행정명령 서명식 중 하워드 루트닉 상무 장관과 상호 관세율 차트를 들고 설명을 하고 있다. 2025.04.03 ⓒ 로이터=뉴스1경기 평택시 포승읍 평택항에 수출용 차량들이 세워져 있는 모습. 2025.7.7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산업통상부USTR트럼프관세김승준 기자 정부, 자동차 생태계 R&D에 240억 투입…완성차-부품 기업 '원팀'은퇴 탐지견 입양 쉬워진다…검역본부, 'QR 코드' 활용 신청 방식 개선이정현 기자 현대그린푸드·CJ·오리온 뭉쳤다…농식품부 '모두의 상생' 본격 출범농식품부, 공동영농 민·관 협의체 의견 청취…"성공적 확산 목표"관련 기사美 301조 관세 가동…남은 건 2.5%p, 韓 '15% 상한' 뚫리면 타격 불가피美 301조 관세 남은 '과잉생산 칼날'…전문가 "3500억불 투자 속도내야"'美 301조 관세' 한숨 돌렸지만…'관세 진화'에 韓 기업 셈법 복잡美 301조 관세 12.5% 부과, 남은 2.5%p…韓 '15% 상한' 사수 총력전美USTR 대표 "무역법 301조 강제노동 관세 이르면 23일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