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하루 20시간 이상의 정전 반복…미국의 연료 봉쇄 후 더 악화13일(현지시간) 아바나에서 정전이 발생한 가운데 시민들이 어둠 속 거리를 걷고 있다.2026.05.13.ⓒ AFP=뉴스1관련 키워드쿠바 정전권영미 기자 오만 해역서 인도 국적 소형 화물선 피격·침몰…승조원 전원 구조핀란드 수도권 드론 경보…헬싱키 공항 3시간 운영 중단관련 기사쿠바 에너지장관 "디젤·연료유 고갈…하루 20~22시간 정전"멕시코, 쿠바에 인도적 지원물자 추가 공급…"석유는 제외"쿠바 외무, 주요기업 美 추가 제재에 "집단학살 의도" 규탄브라질 룰라 "트럼프, 회담서 '쿠바 침공 계획 없다' 말해""美에너지봉쇄에 쿠바 관광 '고사 위기'…올해 관광객 반토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