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연료 공급 차단' 조치에 전력난·물자 부족 심화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 <자료사진> 2024.10.02 ⓒ AFP=뉴스1장용석 기자 "베네수 강진 4만명 소재파악 안돼…사망 1700명서 크게 늘듯"이란 대통령 "美가 합의 지키면 우리도 이행"…상호주의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