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 국민 돕고 싶다"는 쿠바계 루비오 美국무에는 "위선적" 비난지난달 26일(현지시간) 쿠바에서 추방된 이민자들이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쿠바 해방' 집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6.04.26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쿠바미국이정환 기자 韓 '에이스' 곽빈 완벽투에 상대도 극찬…"대만엔 없는 수준"[AG]스위스 주장 자카 "코로나 백신 가짜 증명서 구입"…대표팀서 제외관련 기사北도 美도 뉴욕으로…비핵화 선 그은 北의 유엔 메시지 주목쿠바 전력망 또 붕괴…올해 들어 7번째 전국적 정전 사태트럼프 '케네디센터 이름' 몽니에 화난 JFK 유족…"속 좁고 자기애 강해"트럼프, 민주당에 "공산주의 패거리" 맹폭…중간선거 색깔론 공세휴일 온종일 SNS 붙잡고 60건 '도배' 트럼프…"AI로 날개단 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