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외국인 관광객수 약 30만명…3월은 사상 최대 감소코로나로 급감 후 에너지 봉쇄·전쟁 위협으로 재차 침체2026년 3월 12일 쿠바 아바나의 로열턴 파세오 델 프라도 호텔 전경. 이 호텔은 쿠바 관광산업의 대표적 시설 이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쿠바 관광 위기권영미 기자 '440m' 세계 최장 티라미수 만들었다…이탈리아 셰프 100명 협업'봉쇄' 호르무즈 유유히 나온 러 억만장자 7400억 초호화 요트관련 기사"강경파 루비오 피해…쿠바, 트럼프에 비밀서한 직접 전달 시도"'접수' 美 전방위 공세에…쿠바 대통령 "불굴의 저항 직면할 것"美 에너지 압박 여파…에어프랑스, 쿠바행 항공편 일시 중단미국, 쿠바에 베네수엘라산 석유 판매 허용…"민간 목적만"멈춰버린 '혁명의 시간'…벼랑 끝에 선 쿠바 [최종일의 월드 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