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월드컵 맞춰 학사일정 40일 기습단축…비난 폭주에 취소

폭염 이유로 기습 발표…학부모·지방정부 등 전방위 반발
싱크탱크도 "학업 지연 초래할 것" 비판에…정부 "방학 6주 유지"

본문 이미지 -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둔 4월 21일(현지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아스테카 경기장에서 작업자들이 증축 공사 작업 중이다. 2026.04.21. ⓒ 로이터=뉴스1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둔 4월 21일(현지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아스테카 경기장에서 작업자들이 증축 공사 작업 중이다. 2026.04.21.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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