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31일·6월4일 미국 솔트레이크 BYU 사우스필드서'고지대 경기' 대비한 환경 적응·전술 완성도 초점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하는 홍명보호의 마지막 평가전 상대가 트리니다드토바고와 엘살바도르로 확정됐다. 사진은 2023년 대전에서 엘살바도르와의 평가전. (대한축구협회 제공)마지막 평가전은 모두 '고지대 환경'을 대비한 경기로 치러진다. (대한축구협회 제공)관련 키워드홍명보호북중미 월드컵트리니나드토바고엘살바도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