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현지시간) 콜롬비아 쿤디나마르카주 수타타우사의 탄광 폭발 현장 주변을 광부들이 걷고 있다. 콜롬비아 국가광업청은 카르보네라 로스 피노스사(社)가 운영하는 라 시스쿠다 광산에서 폭발 사고가 일어나 광부 9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2026.05.04. ⓒ AFP=뉴스1관련 키워드광산탄광윤다정 기자 美 상무 '엡스타인 청문회' 출석…"초대 수락 왜 했는지 기억 안나"WHO "한타바이러스 첫 환자, 크루즈 승선 전 감염됐을 것"관련 기사118년 된 폐광서 케이블 수백㎏ 빼다 판 광업소 전직 직원들김정은, 中 왕이와 북중 밀착 재확인…지방·농업 성과 선전[데일리 북한]김영록 "해남 인공지능·강진 관광·화순 바이오 메카로"北, 당대회 관철 총력전…인민·증산 메시지 전면화[데일리 북한]北, 상원시멘트 증산 부각…김정은, 시진핑에 '조중 친선 심화' 답전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