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1일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10일 평양에서 왕이 중국 외교부장을 접견하고 담화를 나눴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왕이중국김정은북한정윤영 기자 트럼프 김정은 향한 '러브콜' 끝내 없나…방중 마지막날 행보 주목외교부, 중동전쟁 대응 미주 공관회의 개최…에너지 수급·공급망 점검관련 기사트럼프, 방중 임박…시진핑과 '이란·대만·무역' 세기의 담판우여곡절 속 미·중 정상회담 열린다…한반도 문제 논의에 정부도 촉각미중 정상회담 전 왕이 방한 추진하는 정부…적극적이지 않은 中북한, 신임 나이지리아 대사에 조영삼 임명트럼프-시진핑 회담 또 연기?…미·중 기 싸움에 속 쓰린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