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1일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10일 평양에서 왕이 중국 외교부장을 접견하고 담화를 나눴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왕이중국김정은북한정윤영 기자 온라인 강세에도 오프라인 수요↑…품목별 구매 채널 분화미닉스, '더 플렌더 MAX' 서울디자인어워드 ESG 디자인 임팩트상관련 기사미중 정상, '한반도 문제 논의'…북미 정상회담 '불씨' 지속[특파원 칼럼] 가까워진 북중, 한국은 '제재 완화'…11월 선전에 쏠린 눈中주북대사, 접경 옌볜 이어 北온성 방문…북중 교류 행보中, 트럼프-김정은 회동 팔걷나…홍콩 매체 "적극적 역할 의향"미중 정상회담 한 달 앞…北 바꾸려는 정부, 대미·대중 외교 '이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