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1일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10일 평양에서 왕이 중국 외교부장을 접견하고 담화를 나눴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왕이중국김정은북한정윤영 기자 반년 만에 열리는 한미 핵잠 협의…쟁점은 美의 '핵연료 지원' 구조 설계[인사] 외교부관련 기사싱가포르 외교장관, 7월 ARF에 北 최선희 초청…"대화 열어두라"시진핑 방북설에 북중 모두 '조용'…깜짝 방북 가능성은?트럼프·푸틴에 레드카펫 깐 시진핑…올해 첫 해외방문은 북한?북미 중재냐, 북중러 밀착이냐…트럼프 만난 시진핑 속내가 정세 가른다주북 중국대사, 원산 식품공장 방문…"북중 경제협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