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절도 혐의 첫 재판…"회식비 마련하려고 100㎏ 처분"'절도 아닌 업무상횡령' 공소 무죄 주장118년 역사를 가진 전남 화순 탄광이 30일 문을 닫았다. 이날 대한석탄공사 화순광업소는 종업식을 갖고 118년 동안 석탄을 공급했던 광산을 폐광했다, 사진은 화순탄광. 2023.6.30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폐광특수절도광업소고압케이블업무상횡령광주지법회식비최성국 기자 광양 진상면 야산 불…헬기 10대·인력 104명 투입 진화 중온라인쇼핑몰 '깨알 크기'의 3자 정보 제공 동의…개인정보법 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