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마 대법원, 홍콩 회사 파나마 운하 항만 운영권 무효화판결 이후 中 보복 조치 급증…성명 "경제적 압박 예의주시"지난 4월 파나마 파나마시티 외곽에 위치한 파나마 운하를 화물선 1대가 통과하는 모습. 2023.4.1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파나마운하윤다정 기자 獨메르츠 총리, 정치인 20명 중 인기순위 '최하위' 수모"풀이라서?"…스리랑카 승려 22명, 대마초 51억치 밀반입 적발관련 기사호르무즈 봉쇄 나비효과…미주 파나마운하 통항료 10배 폭등한화디펜스USA, 美 마그넷과 미군 무인수상정 공동개발호르무즈 막히자 파나마운하 몰렸다…급행료 4배로 '껑충'中, 美 강압에 해외서 피해 발생시 보복 법제화…"부당간섭 반대"이게 완전한 개방?…이란 "하루 12척만 통행료 내고 해협 통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