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완전한 개방?…이란 "하루 12척만 통행료 내고 해협 통항"

WSJ "혁명수비대와 사전조율…통행료는 암호화폐나 위안화"
아랍 국가들 '국제해양법 위반' 주장하며 강력 반발

본문 이미지 - 3월 10일(현지시간) 유조선 칼리스토호가 오만 무스카트 인근 해상에 정박해 있다. 이란은 7일 호르무즈 해협 인근 선박들에 혁명수비대 해군으로부터 통과 허가를 받지 않을 경우 격파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2026.03.10. ⓒ 로이터=뉴스1
3월 10일(현지시간) 유조선 칼리스토호가 오만 무스카트 인근 해상에 정박해 있다. 이란은 7일 호르무즈 해협 인근 선박들에 혁명수비대 해군으로부터 통과 허가를 받지 않을 경우 격파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2026.03.10.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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