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美원유로 몰리며 통항 수요 급증…운하 대기 시간 4.25일로 늘어 파나마 파나마시티 외곽에 위치한 파나마 운하를 화물선 1대가 통과하는 모습. 2023.4.1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파나마 운하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베네수 임시 대통령 "지진 사망자 최소 164명·부상자 971명으로 증가"[속보] 베네수 임시 대통령 "지진으로 최소 164명 사망"관련 기사"중동 대체용 미국산 LPG 운송비 급등…아시아행 선적 취소 사태"호르무즈 막히자 파나마운하 몰렸다…급행료 4배로 '껑충'이게 완전한 개방?…이란 "하루 12척만 통행료 내고 해협 통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