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美원유로 몰리며 통항 수요 급증…운하 대기 시간 4.25일로 늘어 파나마 파나마시티 외곽에 위치한 파나마 운하를 화물선 1대가 통과하는 모습. 2023.4.1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파나마 운하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파키스탄 총리 "19일 스위스서 美·이란 실무협상 개시 행사"젤렌스키 "G7 후 트럼프·마크롱과 통화…강력한 협력 감사"관련 기사"중동 대체용 미국산 LPG 운송비 급등…아시아행 선적 취소 사태"호르무즈 막히자 파나마운하 몰렸다…급행료 4배로 '껑충'이게 완전한 개방?…이란 "하루 12척만 통행료 내고 해협 통항"중동전쟁發 긴축이 다가온다…G7 중앙은행, 인플레 대응 준비"비싸도 빨리 받아야"…韓·日, 파나마운하로 美원유 긴급수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