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라·카스트 나란히 1·2위…우파 후보들 카스트 지지선언조직범죄 급증에 국경장벽·이민자 추방 등 극우 공약 인기칠레 공화당 소속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 후보(왼쪽)와 그의 부인 마리아 피아 아드리아솔라가 16일(현지시간) 대선 1차투표 결과 발표 후 산티아고에서 지지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5.11.16.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칠레 좌파 선거연합 후보로 출마한 칠레공산당 소속 자네트 하라 후보가 16일(현지시간) 대선 1차투표 출구조사 결과 발표 후 산티아고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2025.11.16.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칠레대선이정환 기자 "트럼프, 선거 참패에 헤그세스 경질 검토…후임 디샌티스 거론""공화당 참패에도 안심 못해"…유럽·중동, 트럼프 대외공세 경계관련 기사중남미 등 각국 정상, 브라질 룰라 '4선' 축하 행렬…아르헨 침묵룰라, 열세 뒤집고 브라질 첫 4선 대통령…우파 돌풍 저지(종합)'아버지 후광'에 룰라 정권 불만까지…브라질 대선 우파 1위 배경'아들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선 1위…트럼프 '우파 동맹' 완성 목전남미 좌파 수성이냐, 우파 확산이냐…오늘 브라질 대선 '운명의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