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라·카스트 나란히 1·2위…우파 후보들 카스트 지지선언조직범죄 급증에 국경장벽·이민자 추방 등 극우 공약 인기칠레 공화당 소속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 후보(왼쪽)와 그의 부인 마리아 피아 아드리아솔라가 16일(현지시간) 대선 1차투표 결과 발표 후 산티아고에서 지지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5.11.16.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칠레 좌파 선거연합 후보로 출마한 칠레공산당 소속 자네트 하라 후보가 16일(현지시간) 대선 1차투표 출구조사 결과 발표 후 산티아고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2025.11.16.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칠레대선이정환 기자 체니 주치의, 트럼프 노벨상 불만에 경악…"직무적합성 의문""초밥집·한식당도 '두쫀쿠' 부업…500㎉짜리 열풍" 외신 집중조명관련 기사美, 트럼프 지지한 온두라스 당선인에 '힘 싣기'…"명확한 승리"트럼프 지지 업은 아스푸라 승리…중남미 보수 물결 합류한 온두라스'칠레의 트럼프' 反이민 극우 후보 대선 승리…남미 우경화 가속'방송 복귀' 백종원 남극行 이유 "사명감 있다"…'남극의 셰프' 1.8% 출발[오늘 트럼프는] 구리에도 관세폭탄…"72억에 영주권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