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라·카스트 나란히 1·2위…우파 후보들 카스트 지지선언조직범죄 급증에 국경장벽·이민자 추방 등 극우 공약 인기칠레 공화당 소속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 후보(왼쪽)와 그의 부인 마리아 피아 아드리아솔라가 16일(현지시간) 대선 1차투표 결과 발표 후 산티아고에서 지지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5.11.16.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칠레 좌파 선거연합 후보로 출마한 칠레공산당 소속 자네트 하라 후보가 16일(현지시간) 대선 1차투표 출구조사 결과 발표 후 산티아고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2025.11.16.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칠레대선이정환 기자 권순우·정현 韓 테니스, 데이비스컵 8강 도전…'강호' 인도와 격돌"자원순환·나눔 실천"…대한체육회, 평창훈련센터서 물품기부 캠페인관련 기사잠비아 히칠레마 재선 성공…개표중단 잡음 속 60% 득표페루 대선, 후지모리 승리 공식 선언…4만9641표차 초박빙'독재자 딸' 페루 후지모리, 4수 끝 간신히 대통령 당선혼란이 만든 권력, 페루 후지모리 가문의 귀환[최종일의 월드 뷰]콜롬비아마저 우파 집권…중남미 '핑크 타이드' 저물고 우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