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오 국무장관, 아스푸라 당선인과 통화…안보·경제 협력 강조나스리 티토 아스푸라 온두라스 대통령 당선인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아스푸라트럼프루비오미국대선류정민 기자 美공화 의원, 美기업 차별국 공무원 입국제한법 발의…쿠팡 언급트럼프 "이란과 합의할 가능성…결렬시 이전처럼 폭격"(종합)관련 기사트럼프 지지 업은 아스푸라 승리…중남미 보수 물결 합류한 온두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