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오 국무장관, 아스푸라 당선인과 통화…안보·경제 협력 강조나스리 티토 아스푸라 온두라스 대통령 당선인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아스푸라트럼프루비오미국대선류정민 특파원 美국무 "중동 체류 미국인 9천명 귀환…1500~1600명 남아"트럼프, 환율 대응에 관세 활용 시사…"요요처럼 흔드는 국가 있어"관련 기사트럼프 지지 업은 아스푸라 승리…중남미 보수 물결 합류한 온두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