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트 공화당 후보, 결선투표서 좌파 후보에 16%p차 압승범죄·이민 공포 주효…밀레이·노보아·부켈레 이어 남미 극우 득세호세 안토니오 카스트 칠레 대통령 당선인이 15일 아내 마리아 피아 아드리아솔라 바로일렛과 함께 칠레 산티아고 투표소에 도착하고 있다. 2025.12.15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칠레의 극우 성향 대선후보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의 지지자들이 14일 칠레 칠로에에서 환호하고 있다. 2025.12.14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칠레남미중남미카스트극우관련 기사李대통령 "한-브라질, 전략적동반자관계로 격상"…룰라 "핵심광물 투자유치"베네수 공습, 제2의 파나마 침공…총칼의 '미국 뒷마당' 잔혹사중남미 대사단 만난 여한구 통상본부장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강화"양민혁·윤도영·박승수, 내달 U20 월드컵 못 뛸 수 있다모두투어, 손미나와 함께 떠나는 '중남미 시그니처 여행'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