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선개입 발언·개표 지연 등 갖은 혼란 끝 취임나스리 티토 아스푸라 온두라스 대통령 당선인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온두라스아스푸라이정환 기자 美인구증가율 0.5% 팬데믹 후 최저…"트럼프 반이민정책 영향""이스라엘, 가자에 팔레스타인인 대규모 수용소 건설 계획"관련 기사美, 트럼프 지지한 온두라스 당선인에 '힘 싣기'…"명확한 승리"트럼프 지지 업은 아스푸라 승리…중남미 보수 물결 합류한 온두라스온두라스 대통령, 트럼프 대선개입 논란에 '선거 무효' 선언온두라스 대선 개표재개…'트럼프 지원사격' 우파후보 박빙 우위온두라스 대선 초박빙…트럼프 지지 후보, 상대에 0.55% 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