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2025년 5월 25일 카라카스의 볼리바르 광장에서 의회 및 지역 선거 결과를 축하하며 지지자들에게 연설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신기림 기자관련 키워드베네수엘라마두로노벨평화상노벨상김경민 기자 '상류사회' 출연 日 DJ, 파티서 벌칙 음료 마시고 중환자실로…마약 4종 검출"日, 향후 5년 방위비 최대 681조 검토…현 계획의 1.8배"관련 기사마차도 "美, 베네수 내년 대선 제안…2027년 민주화 이행할 것"美국무, 베네수 마차도 귀국에 "시위만으로 민주주의 못이뤄"마차도 귀국에 베네수 정국 술렁…'美 비호' 임시대통령 긴장"내가 여기 있다"…베네수 야권 지도자 마차도 10개월 만에 귀국트럼프 "한반도·대만 전쟁 내가 막았는데"…노벨평화상 못 받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