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랄레스 전 대통령 2025년 대선 입후보에 반대한 듯26일(현지시간) 볼리비아 라파스에 군인과 탱크가 모여든 모습. 24.06.26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남미볼리비아대통령쿠데타군대김예슬 기자 "北 포로 한국행, 국제법상 인권 준수 및 국민 보호 '동시 실현' 사례"조현 "한미 전략투자 프로젝트, 역사적 이정표…조선·원자력 협의 박차"관련 기사남미 좌파 수성이냐, 우파 확산이냐…오늘 브라질 대선 '운명의 날'李대통령, 한-아르헨티나 정상회담…'핵심광물·메르코수르 협정' 논의李대통령 '남미 세일즈 외교' 3번째…오늘 한-아르헨티나 정상회담李대통령, 남미 핵심국 아르헨티나로…'메르코수르·에너지·핵심광물' 방점한-브라질 136분 정상회담…'우주·핵심광물·공급망' 전방위 밀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