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과 점심 식사 도중 피살…5일 전 부임한 신임 소장지난 1년 간 정치인 12명 살해 당해다니엘 노보아 에콰도르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국민투표를 위해 투표소를 찾고 있다. 2024.04.21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에콰도르노보아폭력갱단비상사태암살교도소탈옥정지윤 기자 "자동화 투자 부담·불법 브로커 피해"…옴부즈만, 김포 제조기업 애로 청취'모두의 창업' 사회혁신 소셜벤처 2차 통과 발표…40명 선발관련 기사교도소 갱단 충돌에 폭탄과 수류탄도 사용…에콰도르서 14명 사망美, 에콰도르에 2000만 달러 안보 지원…"마약 카르텔 단속"에콰도르 나이트클럽서 무장괴한 총격…8명 사망에콰도르 대통령 재선 성공…야당 후보 "끔찍한 부정선거"에콰도르, 갱단 범죄에 7개주 비상사태 선포…군병력 거리 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