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 재벌' 출신 친미 성향 대통령…범죄척결·경제활성화 과제44% 득표한 좌파 후보 "재검표 요구할 것" 불복 의사8일(현지시간) 에콰도르 대통령실에서 공개한 사진에서 다니엘 노보아 에콰도르 대통령이 국가비상사태를 알리고 있다. 2024.01.08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노보아에콰도르대선대통령친미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칠레의 트럼프' 反이민 극우 후보 대선 승리…남미 우경화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