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 재벌' 출신 친미 성향 대통령…범죄척결·경제활성화 과제44% 득표한 좌파 후보 "재검표 요구할 것" 불복 의사8일(현지시간) 에콰도르 대통령실에서 공개한 사진에서 다니엘 노보아 에콰도르 대통령이 국가비상사태를 알리고 있다. 2024.01.08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노보아에콰도르대선대통령친미정지윤 기자 "자동화 투자 부담·불법 브로커 피해"…옴부즈만, 김포 제조기업 애로 청취'모두의 창업' 사회혁신 소셜벤처 2차 통과 발표…40명 선발관련 기사콜롬비아마저 우파 집권…중남미 '핑크 타이드' 저물고 우클릭트럼프, 중남미 모아 '미주 反카르텔 연합' 출범…"中견제 의미도""마두로, 에콰도르 대선 개입했나"…베네수 자금유입 의혹 野 압색'칠레의 트럼프' 反이민 극우 후보 대선 승리…남미 우경화 가속에콰도르 '치안 강화' 국민투표 날에도 교도소장 피격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