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과 40분간 대치…일부 교도관 인질로 잡혀22일(현지시간) 에콰도르 남서부 마찰라의 한 교도소에서 폭동이 발생한 가운데 경찰관들이 해당 교도소 밖에서 대기하고 있다. 경쟁 관계에 있던 갱단이 충돌하면서 발생한 폭동으로 인해 수감자 13명과 교도관 1명이 사망했다. 2025.09.22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에콰도르교도소갱단폭동관련 기사'남미 범죄 거점' 에콰도르 교도소서 또 폭동…최소 17명 사망"실외기 7개 에어컨은 6대? 땅 파라"…마약왕 잡은 굴착기 작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