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 포르토프랭스 내 경찰 인력 600~700명 수준과도위원회 구성은 아직…갱단 활개 당분간 계속될 듯21일(현지시간) 아이티 수도 포르토프랭스의 대통령궁 앞에서 무장 경찰이 갱단과 대치 중이다. 2024.03.21/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관련 키워드아이티갱단폭력중남미사임총리정지윤 기자 2030년까지 스마트제조에 5조 투입…중소기업 DX 30%·AX 10% 목표"수경재배는 유기농 인증 못 받나요"…강원 창업기업 규제 개선 논의관련 기사유엔 사무총장 '갱단 천국' 아이티 방문…"국제사회 무관심 사과"200년 전 '아이티 독립' 대가로 배상금 강제했던 佛, 그 여파 조사한다아이티 최대 규모 병원서 갱단 총격…기자 포함 최소 3명 사망"주술 때문에 아들 아파"…아이티 갱단, 부두교 신자 최소 184명 학살미 여객기, 아이티 상공서 피격…1명 부상·인근 국가로 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