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아이티에 1억5000만프랑 요구…122년 간 채무 상환"프랑스, 구 식민지서 영향력 잃어…배상금 반환이 이미지 회복 도울 것"22일(현지시간) 갱단 폭력 사태가 벌어지고 있는 아이티 포르토프랭스에서 집을 떠나온 피난민들의 텐트가 보인다. 2024.05.22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12일(현지시간) 아이티의 수도 포르토프랭스의 거리에서 타이어들이 불에 타며 연기를 내뿜고 있는 가운데 한 무리의 남성들이 오토바이를 타고 질주하고 있다. 2024.03.12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프랑스아이티최빈국배상급독립식민지지배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카리브해 아이티에 韓서 세운 학교가? '글로벌세아'와의 특별한 인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