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부두교 신자들이 나쁜 주문 보내 처벌하기로 결정"갱단 폭력 사태가 계속되고 있는 아이티에서 경찰이 수도 포르토프랭스를 순찰하고 있다. 2024.08.19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아이티갱단부두교신자폭력사태정지윤 기자 2030년까지 스마트제조에 5조 투입…중소기업 DX 30%·AX 10% 목표"수경재배는 유기농 인증 못 받나요"…강원 창업기업 규제 개선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