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 도미니카공화국 국경 강화…미국 등 대피령갱단 교도소 습격으로 4000명 탈옥…치안 악화4일(현지시간) 갱단 범죄로 국가비상사태가 선포된 아이티 수도 포르토프랭스에서 주민들이 집을 떠나 대피하고 있다. 2024.03.04/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관련 키워드아이티아이티갱단아이티탈옥권영미 기자 10억 티파니 귀걸이 삼킨 도둑…구치소서 장 스캐너 찍자 '번쩍'美·러·우크라 3자협상 재개 여전히 미정…러, 날짜 확정 미뤄(종합)관련 기사아이티서 방화·탈옥 사건 발생…12명 사망'FBI 10대 지명수배범' 갱단 두목 "아이티서 부패 엘리트 제거하겠다"무법천지 아이티서 1500명 사망…"경찰이 갱단에 열세"'폭력 사태' 아이티, 총리 사임했지만…새 지도자 선임까지 '첩첩산중''무법천지' 아이티서 美대사관 비필수 인력 철수…보안 강화 움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