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우소나루 시위대 경찰과 '일촉즉발' 충돌도…전날 연방경찰청 난입 모의한 원주민 지도자 체포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실바(77) 브라질 대통령 당선인이 12일(현지시간) 수도 브라질리아 소재 대법원 산하 최고선거법원(TSE)에서 알렉산드르 지 모라에스 선거법원장으로부터 '제 39대 대통령' 당선인 공식 인증서를 받고 있다. 2022. 12. 12.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12일(현지시간) 브라질 브라질리아에서 대선 승리 확정 공식 인증을 받은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실바(77) 당선인이 연설 중 감격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자이르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 2022. 10. 24.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12일(현지시간) 브라질 수도 브라질리아에서 자이르 보우소나루 대통령 지지자들이 도로를 점거하는 시위를 벌여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2022. 12. 12.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12일(현지시간) 브라질 수도 브라질리아에서 자이루 보우소나루 대통령 지지자인 원주민 지도자가 체포된 데 반발하는 시위가 격화돼 차량에 불이 붙은 모습. 2022. 12. 12.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실바(77) 브라질 대통령 당선인이 12일(현지시간) 수도 브라질리아 소재 대법원 산하 최고선거법원(TSE)에서 알렉산드르 지 모라에스 선거법원장으로부터 '제 39대 대통령' 당선인 공식 인증서를 받고 있다. 2022. 12. 12.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지난 10월 30일(현지시간) 브라질 대선 결선에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실바(77) 전 대통령 당선이 확정된 뒤 상파울루 최대 번화가 파울리스타 대로(아베니다 파울리스타)에서 지지자들과 당원들이 모여 축제를 벌인 모습. 2022. 10. 30.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