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자포판시에서 마약 범죄 조직 간 무력 충돌이 발생해 경찰 당국이 상황을 진압하고 있다. 2022.08.09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멕시코 마약범죄정윤미 기자 삼성전자, 서민금융·교육 등에 2300억원 지원…1500억 취약계층에D램 가격 또 역대 최고치…낸드 두 달 연속 최고가 유지관련 기사"트럼프에 배신당했다"…애리조나 라틴계, 이민단속·물가상승에 등 돌려캄보디아 스캠 피해 신고 94% 감소…외교부, 성과 직원에 포상"한국형 FBI냐, 제2 공수처냐"…중수청, 수장·인력·설비 '총체적 난국'한-멕시코 "무역협정 체결 촉진"…AI·車·방산·문화·공급망 협력 MOU中, 시진핑·트럼프 회담 하루 앞서 펜타닐 범죄 처벌기준 구체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