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대선 현장을 가다] 민주주의, 두 후보 가르는 핵심 쟁점 '복귀 도전' 룰라 vs. 연임 노리는 보우소나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남미 트럼프'로 불리는 자이르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을 환영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지난해 9월 자이르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의 지지자들이 시위 도중 브라질리아 연방대법원 청사로 접근하려 하자 경찰들이 도로 봉쇄 후 저지하던 모습. 2021. 9. 9.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지난 23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소재 호베르투 제퍼슨 전 하원의원 자택에서 체포영장을 집행하려던 경찰관 2명이 제퍼슨의 공격으로 부상한 가운데 지지자들의 항의 시위가 일자 경찰이 거리를 봉쇄한 모습. 제퍼슨 전 의원은 자이르 보우소나루 대통령의 측근으로 분류되는 인사다. 2022. 10. 23.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자이르 보우소나루 대통령의 지지자들이 주이스지포라 유세현장에서 '트럼프' 이름이 적힌 현수막을 들고 있다. 보우소나루 대통령은 '남미의 트럼프'로 불린다. 2022. 8. 16.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24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가톨릭대 부속 공연예술극장 '테아트로 투카'에서 열린 '브라질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연설 행사에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전 대통령이 참여한 모습. 룰라 전 대통령은 대선 결선 투표를 6일 앞둔 이날 최종 공표 여론조사에서 자이르 보우소나루 대통령을 상대로 5~7%포인트(p) 우위를 되찾았다. 2022. 10. 24. ⓒ News1 최서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