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베르토 페르난데스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아스트라제네카가 개발 중인 코로나19 백신의 중남미 생산·유통을 아르헨티나와 멕시코가 담당하게 됐다"고 밝혔다. (페르탄데스 트위터) ⓒ 뉴스1관련 키워드아스트라제네카코로나19백신멕시코아르헨티장용석 기자 전국 산불 진화 '장기화'…강풍 예보에 피해 확산 우려 (종합2보)전국 산불 확산, 강풍으로 주불 진화 실패…야간 진화 돌입 (종합)관련 기사서울시, '코로나 백신' 아스트라제네카와 '인큐베이션 센터' 만든다국내 RSV 예방 시장 경쟁 본격화…화이자·모더나, 백신 출시 '속도'코로나 백신 맞고 부작용 의심 질환…법원 "정부가 피해 보상""코로나 백신 부작용으로 하지마비" 병원 직원에 2심도 산재 인정"고대 의대, H프로젝트로 백신주권 확보…연구중심 의대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