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당국, 진압 과정서 3117명 사망…인권단체, 사망자 5000명 넘었을 듯폴커 튀르크 유엔 최고인권대표.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유엔 최고인권대표이란반정부 시위이창규 기자 이란, 호르무즈 막아놓고 중국행 원유는 보내…전후 1200만 배럴사우디 탈출 日전세기에 한국인 탑승…전쟁 포화 속 '한일 협력'(종합)관련 기사이란 경찰 수장, 시위대에 최후통첩…"사흘 내 자수 안하면 엄벌"이란 시위 1만2000명 사망설…"하메네이 직접 발포 명령" 주장이란 관리 "반정부 시위서 2000명 사망…테러 세력 소행"